음... 마리오카트 이후로 블리치에 손대다가 -ㅛ-; 응원단에 다시 버닝중...-ㅛ-;;
타나카 하지메로는 클리어!! (사실 잇본키 류타로 하다보니 너무 쉽게 클리어...)
잇본기 류타로는...-_-; 라르크의 Ready Steady Go를 클리어하지 못하고 있다....-_-ㆀ
젝일...T_T 버닝버닝버닝!!! 치어리더모드까지 버닝버닝 -ㅛ-)b
[덧] -.- 이 글을 쓰고 또 다시 집중한
결과... 잇본키 류타로 Ready Steady Go를 클리어했다...-_-ㆀ 버닝버닝;;
그런데 이것이 왠 일인가!!! 내가 기다리던 치어모드는 안나오고 왠 산적 두목같은 넘이 나와버렸다...-.-;
알고보니 이 산적 두목같은 넘으로 또... 클리어 해야 치어리더를 볼 수 있다고 하는... OTL...
아무튼 일단-_-; 하나 클리어 했으니... 추가추가!!!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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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NDSL 과의 첫 만남
Tracked from 블루아린의 작은집 2007/11/26 22:46
내가 NDSL과 인연을 맺은지도 어인 두달이 넘었다 처음엔 게임기에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친구 녀석이 하는게 왜이리 재밌게 보이던지 나도 추석전에 하나 지르고 말았다 크리스탈 화이트...그냥 흰색이다 이녀석의 장점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플레이와 사용하기 편한 멀티 플레이다 그냥 멀티플레이던지 아니면 와이파이던지 쉽게 다른 유저들과 플레이 할 수 있다 지금은 나보다 동생이 더 많이 가지고 놀지만 나의 보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