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PSP로 Princess Crown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원래 세턴으로 발매되었던 게임을 PSP로 그대로(그래픽하나 바뀌지 않고...) 이식된 게임입니다.
덕분에 그래픽이 좀 오래된 게임이라는 인상을 많이 줍니다만... 때로는 오래된 것이 좋을때도 있지 않습니까?
일단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쉽게 생각하면... 요즘 게임에 비교하자면 던전 앤 파이터의 형식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던전 앤 파이터처럼 Y 축까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만... 뭐 일단 Action RPG 입니다. :)
게임은 13세 여왕이 자기 나라의 마을을 좀 더 알기위해 몰래 성을 빠져나와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을의 위험(?)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아직 많이 진행은 못했습니다만...
로그로브라는 마을에서 바실리스크가 나타나서 마을 사람을 다 석화시켰는데 그 바실리스크를 처치하려면 "메키의 주문" 이라는 것이 필요해서 열심히 저 주문서를 구했는데...
바보같이... 저 메키의
주문을 인벤토리가 부족하다고 팔아버리는 센스를 발휘한 덕분에... 실제로 바실리스크를 잡을때는 저 주문 없이 계속 석화되었다가 풀렸다가 하면서 힘겹게(?) 전투에 임했네요. -.-;
뭐 사실 왔다갔다 놀다보니까 그라드리엘 레벨이 17이나 되서... 바실리스크 레벨이 18인데 그리 어렵지 않게 싸운듯 하네요.
아무튼... 뭔가 좀 굉장히 재미있게 끌리는 게임은 아닌데... 그래도 어딘가 계속하게되는 그런 게임이네요. :)
아... 참고로 저는 이 게임... 클리어하진 못했지만 세턴으로도 했었습니다. _ _;;
흐흐... 이번엔 끝까지 해볼까 하고 덤비고 있는데요. 뭐 일단 일본어를 잘 모르면 꽤 어렵습니다. (언어압박...)
사실 저 같이 어줍짢게 일본어를 알고 있어도 어렵구요. 뭐 일단 저는 대사집도 구해놓고 공략집도 구해놓고 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그리 어렵지 않게 진행은 하고 있지만... 게임의 재미는 확실히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
1. 목표를 설정하고 반드시 이루겠다는 파기 불가능한 서약을 하여 되돌아갈 다리를 불태워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2.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대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 보라.
가장 두터운 먹구름 뒤에서도 태양은 밝게 빛나는 법이다.
모든 그림자 뒤에는 언제나 찬란한 빛이 있다.
3. 다른 사람을 자극함으로써 네 자신도 자극 받아라.
“허리를 굽혀 다른 이들이 일어서도록 도와 주려면 자신도 일어설 수밖에 없다”
4. 긍정적인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라. 긍정적인 사람은 열정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열정은 매우 전염성이 강하다.
5. 긍정적인 내용의 혼잣말이나 자기 암시를 활용해라.
생각하는 바가 무엇이든 그것을 끌어당기게끔 네 마음 상태를 조정해 둬라.
6. 기죽어 지내며 쩔쩔 매는 대신 행동에 착수해라.
직접 나서서 힘차게 일을 해치워라. 행동에 착수해 그냥 해버리는 거다
7. 자극이 되는 테이프를 들어라.
동기부여가 되는 연사의 연설를 듣는 것도 활력소가 된다.
8. 양서를 읽어라.
자기계발, 경영 관련서적, 기독교 관련서적, 자서전등
9. 손뼉을 쳐라.
20여초 동안 처음에는 천천히 신중하게 치다가 점차 속도를 높여서
나중에는 말 그대로 더 이상 손을 빨리 놀리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쳐 보라.
태도가 동작의 위치로 바뀐다.
10. 옷차림으로 기분전환을 해라.
자기 자신도 기분이 아주 좋아진다.
11. 걷고 말하는 시간을 가져라.
짬을 내어 혼자서 오랫동안 산책을 하거나 자기와의 대화를 나누어 보라.
12. 잠시 쉬면서 자신에게 한턱 쓰도록 해라.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상을 주도록 하라.
이것은 좋은 경영관리 요령이기도 하다.
경영자는 강제 조작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통한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어느세 2008년이 되어서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한해가 시작될때마다 올해는 무엇을 해야지 그리고 어떻게 보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직 올해가 많이 남았다... 라고 생각하는데... 어느세 뒤돌아보면 한 해가 가버리네요.
2007년은 군대를 다녀온 후로 다시 사회에서 맞는 한해였는데... 뭐 여러가지로 참 즐거웠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된 2008년 한해도 즐거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2008년에는 이루고 싶은 많은 것들이 있고... 그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할 생각입니다.
공부하고 싶은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네요. 이제 하나하나 제게 주어진 숙제들을 처리할때가 왔네요.
이제 한가지씩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